상담부터 제가 원하는 것을 가장 경제적인 방법으로 추천해주셨습니다. 이사일자가 구채적으로 정해지기 전이라, 그 달 내에 이사요금 가장 저렴한 일자들을 추천해주셨고요, 몇가지 가전을 친정부모님께 보내야해서 부탁드렸는데 이것도 가장 효율적으로 해주셨고, 중간에 소파픽업도 방법을 찾아 해주신다했습니다(결국 소파는 제가 안하기로 했지만요)
현장에 오신 분들도 성실하셨습니다. 활기차고 친절한 팀장님과 조용히 묵묵히 일하시는 팀원들 그리고 주방가구 배치에 조언을 많이 해주셨던 여사님까지 모두 끝까지 친절하셨습니다.
이사 다 끝나고 보니 가구와 벽지에 약간의 스크래치가 보였은나, 이 때까지의 이사경험으로 볼때 미약한정도라 따로 문제삼을정도는 아니였어요.